프레임워크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26/50
목표 쓰기 (SMART) — 구체적·측정·달성·관련·기한
구체적(S)·측정 가능(M)·달성 가능(A)·관련 있는(R)·기한 있는(T) 다섯 조건으로 목표 문장을 쓰는 틀이다.
쉬운 해설
SMART는 1981년 조지 도런이 경영 잡지에 쓴 짧은 글에서 나온 목표 점검표입니다. Specific 구체적으로, Measurable 잴 수 있게, Achievable 이룰 수 있게, Relevant 내 사업과 관련 있게, Time-bound 기한을 정해.
"매출을 늘린다"는 목표가 아닙니다. "12월까지 점심 배달 주문을 하루 20건에서 35건으로"가 목표입니다. 숫자와 날짜가 있으면 AI에게 계획을 시킬 때도 답이 달라집니다.
브릿지의 문제 정의(P)에서 "목표(To-Be)"를 적을 때 이 다섯 조건을 씁니다. 회사 단위로 여러 목표를 묶으려면 OKR, 목표를 재는 숫자는 KPI입니다.
암기법
숫자와 날짜가 없으면 목표가 아니라 소원이다.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소원을 목표로
[R·역할] 당신은 목표 설정 코치입니다.
[목표] 제 바람 "{막연한 목표: 예 — 손님을 더 늘리고 싶다}"을 SMART 목표 문장 3개로 바꿔 주세요.
[맥락] 지금 수치: {현재 상태}. 기간: {기간}.
[형식] 문장마다 S·M·A·R·T 다섯 조건을 어떻게 채웠는지 표. "달성 가능"의 근거는 제가 확인할 질문으로.
[예외] 제가 통제할 수 없는 지표(날씨·경기)는 목표로 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