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PDCA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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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PDCA — 문제·지식·계획·실행·검증·자산화

문제 정의(P)와 지식(K)을 먼저 고정한 뒤 계획·실행·검증·자산화로 잇는 브릿지의 AI 활용 방법론이다.

쉬운 해설

PK-PDCA는 데밍의 PDCA(계획·실행·검증·개선) 앞에 두 단계를 더한 것입니다. P 문제 정의(무엇이 문제인지 목표와 걸림돌의 차이로 고정)와 K 지식(그 문제에 필요한 지식만 당겨 쓰기). 마지막 A는 개선 대신 자산화(결과와 프롬프트를 보관해 다시 쓰기)로 바꿨습니다.

왜 앞에 두 단계인가. AI 활용이 실패하는 자리는 도구가 아니라 문제를 모른 채 시키는 것과 기반 지식 없이 판단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AI로 다른 결과가 나는 이유가 P와 K에 있습니다.

브릿지의 모든 콘텐츠에 6영역 태그(p1·k·p2·d·c·a)가 붙어 있고, 첫 화면의 여섯 영역 지도가 여기서 나옵니다. 이 위키는 K를 데이터로 만든 것입니다.

암기법
문제·지식 두 조각을 먼저 끼우고, 계획·실행·검증·자산화.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PK-PDCA로 일 설계
[R·역할] 당신은 PK-PDCA 방법론 코치입니다.
[목표] 제 일 "{하고 싶은 일}"을 PK-PDCA 여섯 단계로 설계해 주세요.
[절차] P 문제 정의(목표·걸림돌·차이 한 문장) → K 필요한 지식 5개 이내 → P 계획(프롬프트 순서) → D 실행(첫 프롬프트) → C 검증(확인할 것 3개) → A 자산화(보관할 것).
[형식] 단계 이름을 제목으로, 각 3줄 이내. 문제 정의 문장은 제가 고칠 수 있게 "맞나요?"로 끝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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