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16/50
가치 제안 캔버스 (Value Proposition Canvas)
고객의 과업·불편·기대(오른쪽)와 제품의 기능·불편 완화·기대 창출(왼쪽)을 짝지어 가치 제안을 맞추는 틀이다.
쉬운 해설
가치 제안 캔버스는 오스터왈더 팀이 『Value Proposition Design』(2014)에서 BMC의 두 칸(고객·가치 제안)을 확대한 것입니다. 오른쪽 원은 고객 프로필(하려는 일·겪는 불편·바라는 이득), 왼쪽 사각형은 가치 지도(제품·불편 해결·이득 창출).
핵심은 짝이 맞는가(fit)입니다. 고객의 큰 불편 하나에 내 해결책이 정확히 닿으면 맞는 것이고, 내 자랑 기능이 고객의 어떤 불편에도 닿지 않으면 빼야 합니다.
고객 쪽을 먼저, 고객의 말로 채웁니다. "빠른 배송"이 아니라 "퇴근 전에 받고 싶다". 이 문장들은 고객 과업(JTBD) 인터뷰에서 나옵니다.
암기법
오른쪽 고객의 불편에 왼쪽 내 해결이 딱 붙나 — 자석처럼 맞는지 본다.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짝 맞추기
[R·역할] 당신은 가치 제안 설계자입니다.
[목표] {상품·서비스}의 가치 제안 캔버스를 만들고 짝이 맞는지 판정해 주세요.
[맥락] 고객: {고객}. 고객이 하려는 일: {과업}. 제가 아는 불편: {불편}.
[형식] ① 고객 프로필(과업·불편·이득 각 3개, 고객의 말투로) ② 가치 지도(제품·불편 완화·이득 창출) ③ 짝 표(불편 ↔ 해결, 맞음/안 맞음) ④ 안 맞는 기능은 뺄지 판단.
[예외] 고객의 말은 제가 인터뷰로 확인할 항목으로 표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