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분야 3 창업 기본 · 3/40
문제-해결 적합 (Problem-Solution Fit)
고객이 그 문제를 실제로 겪고 내 해법이 그것을 푼다는 것이 인터뷰와 작은 실험으로 확인된 상태다.
쉬운 해설
문제-해결 적합은 창업의 첫 번째 관문입니다. 애시 모리아의 『Running Lean』이 이 단계를 "풀 가치가 있는 문제인가"로 정의합니다. 세 질문에 예여야 합니다. 고객이 이 문제를 알고 있나, 지금 뭔가로 해결하려 하나(돈·시간을 쓰나), 내 해법을 쓰겠다고 행동으로 보였나.
이 관문을 건너뛰면 MVP를 열심히 만들고 아무도 안 쓰는 일이 생깁니다. 반대로 이 관문만 통과해도 사업계획서의 문제 인식이 저절로 써집니다.
확인 방법은 인터뷰 10명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10명 중 6명 이상이 같은 문제를 말하고 그중 절반이 지금 돈이나 시간을 쓰고 있으면, 다음 단계(제품-시장 적합)로 갑니다.
암기법
알고 있나 · 지금 뭔가 하나 · 내 것을 쓰겠나 — 세 개의 예.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인터뷰 결과 판정
[R·역할] 당신은 린 스타트업 코치입니다.
[목표] 아래 인터뷰 기록을 보고 문제-해결 적합에 도달했는지 판정해 주세요.
[기준] ① 문제를 인식한 사람 수 ② 지금 돈·시간을 쓰는 사람 수 ③ 내 해법에 행동(약속·선입금)을 보인 사람 수.
[형식] 표(기준 · 인원 · 근거 문장) → 판정(도달/미달/불명) → 미달이면 다음에 물을 질문 3개.
[입력]
{인터뷰 기록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