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7/50
세분화 기준 4가지 — 인구·지리·심리·행동
고객을 나누는 네 잣대(인구통계·지리·심리·행동)이며, 행동 기준이 가장 실용적이다.
쉬운 해설
시장을 나누는 잣대는 크게 넷입니다. 인구통계(나이·성별·소득·가족), 지리(동네·통근권·기후), 심리(가치관·라이프스타일), 행동(구매 빈도·용도·충성도·찾는 혜택).
초보자는 인구통계로만 나누기 쉽지만("30대 여성"), 실제 구매는 행동이 더 잘 설명합니다. "점심에 혼자 빨리 먹고 가는 직장인"은 나이와 무관하게 같은 것을 원합니다.
실무 요령은 행동 하나 + 인구·지리 하나로 조합하는 것입니다. "주 2회 이상 배달 시키는 1인 가구(행동+인구)", "도보 10분 안 초등학생 학부모(지리+인구)". 이렇게 나눈 무리가 STP의 S입니다.
암기법
인구·지리·심리·행동 — 넷 중 행동이 지갑을 가장 잘 설명한다.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세분 시장 만들기
[R·역할] 당신은 고객 분석가입니다.
[목표] {상품·서비스}의 고객을 네 기준(인구·지리·심리·행동)으로 나눠 세분 시장 4~6개를 만들어 주세요.
[형식] 표(세분 시장 이름 · 어떤 기준 조합 · 원하는 것 · 대략 크기(상/중/하) · 내가 잘 섬길 수 있나). 마지막에 행동 기준이 들어간 조합에 ★.
[예외] 크기 숫자는 추정임을 표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