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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인식(P) 쓰기 — 고객·문제·기존 해법의 한계

PSST 첫 절로, 누가 어떤 문제를 얼마나 겪고 기존 해법은 왜 부족한지를 근거 있는 숫자로 쓴다.

  • 난이도 기본
  • 사업계획·경영 분석
  • 1인기업
  • 소상공인
  • 교수자
  • 무료
  • P 문제 정의
  • D 실행

쉬운 해설

문제 인식은 사업계획서에서 심사위원이 가장 먼저, 가장 오래 읽는 절입니다. 답할 질문은 셋입니다. 누가(고객을 좁게), 어떤 문제를(그 사람의 말로), 기존 해법은 왜 부족한가(경쟁자·대체재의 한계).

세 질문 모두 숫자와 출처가 붙어야 합니다.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는다"가 아니라 "○○ 통계(2025)에 따르면 창업 1년 내 폐업률 ○%". 숫자가 없으면 [근거 필요]로 두고 공공 통계에서 찾습니다.

도구는 이미 있습니다. 문제 문장은 SCQA로, 원인은 5 Whys로, 고객의 말은 인터뷰에서. 브릿지 세션의 진단 7문항(To-Be와 As-Is의 차이)이 이 절의 초안이 됩니다.

암기법
누가·어떤 문제를·기존 해법은 왜 부족한가 — 셋 다 숫자와 출처.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문제 인식 초안
[R·역할] 당신은 정부 창업 지원사업 심사 경험이 있는 컨설턴트입니다.
[목표] 제 사업의 "문제 인식" 절 초안을 써 주세요.
[맥락] 고객: {고객을 좁게}. 문제: {고객이 겪는 문제, 고객의 말로}. 기존 해법과 한계: {경쟁자·대체재}. 제가 아는 숫자: {숫자와 출처}.
[형식] 3문단(고객과 문제 / 문제의 크기와 근거 / 기존 해법의 한계), 각 5줄 이내, 두괄식. 숫자가 없는 주장에는 [근거 필요]와 찾아볼 공공 통계 이름.
[예외] 없는 통계를 만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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