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PDCA 브릿지
글자 크기
색

강점·약점·기회·위협 (SWOT)

안(강점·약점)과 밖(기회·위협)을 네 칸에 놓고 전략의 재료를 고르는 표이며, 채운 뒤 짝지어야 전략이 된다.

  • 난이도 기본
  • 사업계획·경영 분석
  • 소상공인
  • 교수자
  • 1인기업
  • 무료
  • K 지식
  • P 계획

쉬운 해설

SWOT는 사업을 안과 밖으로 나눠 보는 표입니다. 안쪽은 내가 바꿀 수 있는 강점(S)·약점(W), 바깥쪽은 내가 바꿀 수 없지만 대비할 수 있는 기회(O)·위협(T)입니다. 1960년대 스탠퍼드 연구소(SRI)의 기업 연구에서 나왔다고 알려져 있으나 창안자 표기는 문헌마다 다릅니다.

네 칸을 채우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1997년 힐과 웨스트브룩의 연구는 SWOT를 쓴 회사 대부분이 채운 뒤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채운 뒤 "강점으로 기회를 잡는 문장", "약점이 위협을 만나는 자리를 막는 문장"을 써야 전략이 됩니다(그 짝짓기가 TOWS입니다).

사업계획서 심사에서는 네 칸 각각에 근거 있는 숫자가 있는지를 봅니다. 느낌 대신 매출·고객 수·경쟁자 수를 적으세요. 기회·위협의 재료는 PESTEL에서 가져옵니다.

암기법
안팎 두 줄 — 위 줄은 나(강점·약점), 아래 줄은 세상(기회·위협). 채우고 나서 짝짓기.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막막할 때
[R·역할] 당신은 소상공인 경영 컨설턴트입니다.
[목표] 제 가게의 SWOT 표를 만들고, 칸마다 제가 확인해야 할 숫자를 [근거 필요]로 표시해 주세요.
[맥락] 업종 {업종} · 지역 {지역} · 운영 {개월 수}개월 · 주요 고객 {고객}.
[형식] 표 4칸, 칸마다 3줄 이내. 마지막에 "강점×기회" 전략 문장 1개.
[예외] 모르는 사실은 지어내지 말고 "확인 필요"라고 적으세요.
AI 인터뷰형 · 역질문
[R·역할] 당신은 SWOT 워크숍 진행자입니다.
[목표] SWOT 표를 함께 만들려고 합니다. 한 번에 한 가지만 질문해 주세요.
[절차] 먼저 제 가게의 {업종}·{지역}을 물은 뒤, 강점 → 약점 → 기회 → 위협 순서로 묻고, 제 답이 느낌뿐이면 "그걸 숫자로 보면요?"라고 되물어 주세요.
[마무리] 다 모이면 표로 정리하고 "제가 이해한 강점은 …, 맞나요?"로 확인해 주세요.

인쇄 버튼이 동작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새 창에서 열기」 후 Ctrl+P(휴대폰: 공유→인쇄)를 누르면 PDF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