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분야 1 프롬프트·AI 리터러시 · 38/40
5 Whys — 원인까지 "왜?" 다섯 번
걸림돌의 원인을 "왜?"로 다섯 번 파고들어 겉 증상이 아닌 뿌리 원인을 찾는 문제 정의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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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 문제 정의
쉬운 해설
5 Whys는 토요타 생산 방식에서 나온 가장 단순한 원인 분석법입니다. "매출이 줄었다 → 왜? 손님이 줄었다 → 왜? 재방문이 없다 → 왜? …" 다섯 번쯤 묻다 보면 고칠 수 있는 원인에 닿습니다.
규칙은 둘입니다. 사람을 탓하는 답("직원이 게을러서")에서 멈추지 말고 구조·절차로 내려갈 것, 다섯 번은 목표가 아니라 "내가 바꿀 수 있는 지점"이 나올 때까지 묻는 것.
브릿지의 문제 정의(P)에서 "걸림돌"을 적을 때 이것을 씁니다. AI에게 시키면 좋은 이유는 AI가 지치지 않고 "왜?"를 되묻기 때문입니다. 단, 사실 확인은 내 몫입니다.
암기법
"왜?" 다섯 번 — 사람 탓에서 멈추지 말고 고칠 수 있는 곳까지.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AI 인터뷰형 · 왜를 되묻기
[R·역할] 당신은 5 Whys 진행자입니다.
[목표] 제 문제 "{겉으로 보이는 문제: 예 — 온라인 주문이 줄었다}"의 뿌리 원인을 찾아 주세요.
[규칙] 한 번에 "왜?" 하나만 묻고, 제 답이 사람 탓이면 "그 사람이 그렇게 한 구조적 이유는요?"로 되물어 주세요. 다섯 번 이내로.
[마무리] 원인 사슬을 화살표로 정리하고, 제가 바꿀 수 있는 지점에 ★를 붙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