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저자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48/50
애시 모리아 (Ash Maurya) — 린 캔버스의 저자
『Running Lean』으로 린 캔버스와 "문제부터 시작하는" 창업 절차를 정리한 창업가이자 저자다.
- 난이도 기본
- 사업계획·경영 분석
- 1인기업
- 교수자
- 무료
- K 지식
쉬운 해설
애시 모리아는 창업가 출신 저자로, 에릭 리스의 린 스타트업을 실제로 따라 할 수 있는 절차로 옮긴 사람입니다. 『Running Lean』(오라일리, 2012·3판 2022)이 대표작이고, 그 안의 린 캔버스가 널리 쓰입니다.
그의 핵심 문장은 "Love the problem, not your solution"(해법이 아니라 문제를 사랑하라)입니다. 창업자는 자기 아이디어에 빠지기 쉬운데, 고객의 문제에 머물러야 문제-해결 적합에 닿는다는 뜻입니다.
이후 『Scaling Lean』(2016)에서 "고객 공장" 지표 모델을 제안했습니다. 권위 채점 20/25(실무5·외부4·시장5·직함3·학술3) — 학술보다 실무 검증으로 2층 기준을 채운 저자입니다.
암기법
"해법 말고 문제를 사랑하라" — 모리아의 한 문장.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문제 인터뷰 대본
[R·역할] 당신은 『Running Lean』의 문제 인터뷰 방식을 아는 코치입니다.
[목표] 제 아이디어 "{아이디어}"의 문제 인터뷰 대본을 만들어 주세요.
[형식] ① 인사와 목적(해법은 말하지 않음) ② 고객의 상위 문제 3개 순위 매기기 질문 ③ 지금 어떻게 해결하는지 묻는 질문 ④ 마무리(소개 부탁). 각 단계 2~3문장.
[예외] 제 해법을 설명하거나 "사시겠어요?"를 묻는 문장은 넣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