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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BEP, Break-Even Point)

고정비를 (가격 − 변동비)로 나눈 판매량이며, 이 수를 넘긴 다음 한 개부터 이익이다.

  • 난이도 왕초보~기본
  • 사업계획·경영 분석
  • 소상공인
  • 1인기업
  • 교수자
  • 무료
  • K 지식
  • C 검증

쉬운 해설

손익분기점(BEP)은 "몇 개를 팔아야 본전인가"입니다. 공식은 하나입니다. 고정비 ÷ (판매 가격 − 개당 변동비). 월세·인건비·구독료 같은 고정비가 300만 원이고 한 개 팔 때 1,800원이 남으면, 1,667개가 분기점입니다.

이 숫자를 하루 기준으로 바꾸면 사업이 손에 잡힙니다. 월 25일 영업이면 하루 67개. "하루 67개가 되나"는 상권·좌석·시간대로 바로 검증할 수 있는 질문입니다.

사업계획서에서는 분기점 수량과 함께 도달 시점(개업 후 몇 개월)을 씁니다. 그 시점까지 버틸 돈이 초기 비용의 예비비이고, 누적 이익이 초기 비용을 넘는 시점이 손익분기 기간입니다.

암기법
고정비 ÷ 하나당 남는 돈 = 본전 개수. 하루 개수로 바꿔 보면 현실이 보인다.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본전 개수와 하루 개수
[R·역할] 당신은 창업 재무 강사입니다.
[목표] 제 사업의 손익분기점을 계산하고 하루 기준으로 바꿔 주세요.
[맥락] 월 고정비 {금액}원(월세·인건비·구독료 등), 판매 가격 {가격}원, 개당 변동비 {변동비}원, 월 영업일 {일}일.
[형식] 공식 → 월 분기점 수량 → 하루 수량 → 시간당 수량. 그다음 "이 수량이 현실적인가"를 판단할 질문 3개(좌석·회전·상권 유동 인구).
[예외] 가격을 올리거나 변동비를 줄일 때 분기점이 얼마나 바뀌는지 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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