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11/50
벤치마킹 (Benchmarking) — 잘하는 곳에서 배우기
비교 대상을 정해 지표와 방식을 대조하고 차이의 원인을 찾아 내 것에 옮기는 절차이며, 베끼기가 아니라 원인 찾기다.
쉬운 해설
벤치마킹(Benchmarking)은 1989년 제록스의 로버트 캠프가 체계화한 방법입니다. 잘하는 곳을 골라 무엇이 얼마나 다른지(지표)와 왜 다른지(방식)를 비교하고, 그 원인을 내 사업에 맞게 옮깁니다.
초보자의 실수는 결과만 베끼는 것입니다. 잘되는 가게의 메뉴판을 그대로 따라 하면 그 가게의 상권·단골·원가 구조가 없는 나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까지 내려가야 합니다.
대상은 같은 업종만이 아닙니다. 대기 관리는 은행에서, 재방문은 미용실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비교 결과는 경쟁사 비교표에 적고, 사업계획서의 차별성 근거로 씁니다.
암기법
결과가 아니라 원인을 베낀다. 자로 재고(지표) 왜냐고 묻는다(방식).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벤치마킹 표
[R·역할] 당신은 {업종} 운영 컨설턴트입니다.
[목표] 제가 배우고 싶은 곳 {비교 대상(실제 상호 대신 특징으로): 예 — 역 앞 대기줄 긴 김밥집}과 제 가게를 벤치마킹 표로 비교해 주세요.
[형식] 표(비교 항목 · 그들 · 나 · 차이 · 차이의 원인 가설 · 내가 옮길 수 있나). 항목은 {관심 영역: 예 — 회전율·메뉴 수·주문 방식} 중심 6개 이내.
[예외] 그들의 숫자는 제가 관찰해 채울 빈칸으로 두고, 원인은 "가설"이라고 표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