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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워크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10/50

페르미 추정 (Fermi Estimation) — 큰 수를 쪼개어 짐작

알 수 없는 큰 수를 아는 수 몇 개의 곱으로 근사하는 방법이며, 시장 규모의 첫 추정에 쓴다.

  • 난이도 기본
  • 사업계획·경영 분석
  • 1인기업
  • 교수자
  • 일반
  • 무료
  • K 지식
  • P 계획

쉬운 해설

페르미 추정은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가 "시카고에 피아노 조율사가 몇 명인가"를 아는 수의 곱으로 맞힌 데서 온 이름입니다.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릿수가 맞는 짐작을 빨리 얻는 것이 목적입니다.

방법은 셋입니다. ① 큰 수를 곱셈 사슬로 쪼갠다(동네 인구 × 카페 가는 비율 × 주당 횟수 × 객단가 × 52주) ② 요소마다 아는 값이나 상식적 범위를 넣는다 ③ 어느 요소가 결과를 가장 흔드는지 표시한다.

사업계획서의 시장 규모는 대개 여기서 시작해, 흔드는 요소만 공식 통계로 바꿔 넣으면 됩니다. 계산식을 보여 주는 것 자체가 심사위원에게 신뢰를 줍니다.

암기법
모르는 큰 수 = 아는 작은 수들의 곱. 자릿수만 맞아도 이긴다.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곱셈 사슬 만들기
[R·역할] 당신은 페르미 추정을 가르치는 강사입니다.
[목표] "{알고 싶은 큰 수: 예 — 우리 동네 1년 배달 김밥 시장 규모}"를 곱셈 사슬로 추정해 주세요.
[형식] ① 사슬 식 ② 요소마다 가정값·범위·근거(상식/통계/[확인 필요]) ③ 결과의 범위(낮음~높음) ④ 결과를 가장 흔드는 요소 하나와 그것을 확인할 공식 통계 이름.
[예외] 정답처럼 단정하지 말고 "추정"이라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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