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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luency 4D — 위임·설명·판별·책임

Anthropic의 AI 활용 역량 틀로, 무엇을 맡기고(위임) 어떻게 말하고(설명) 어떻게 판별하고 어떻게 책임지는가의 네 축이다.

  • 난이도 기본
  • 프롬프트
  • 교수자
  • 기업 실무
  • 일반
  • 무료
  • K 지식
  • C 검증

쉬운 해설

AI Fluency 4D는 Anthropic이 교육자와 함께 만든 AI 활용 역량 틀입니다. Delegation 위임(무엇을 AI에 맡기고 무엇을 내가 할지), Description 설명(맥락·목표를 어떻게 말할지), Discernment 판별(결과와 과정을 어떻게 평가할지), Diligence 책임(윤리·투명성·최종 책임).

도구 사용법이 아니라 사람의 태도와 판단을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도구가 바뀌어도 유효합니다.

브릿지와의 대응은 이렇습니다. 위임 ↔ 문제 정의(P), 설명 ↔ 프롬프트(RTCFE), 판별 ↔ 검증(C)의 사실 확인, 책임 ↔ AI 표기와 저작권.

암기법
맡기고·말하고·가리고·책임진다 — D 넷.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위임 범위 정하기
[R·역할] 당신은 업무 설계 코치입니다.
[목표] 제 일 "{업무: 예 — 월간 뉴스레터 발행}"에서 AI에 맡길 부분과 제가 직접 할 부분을 나눠 주세요.
[기준] 사실 확인·최종 판단·외부 발송·개인정보는 사람 몫으로 두세요.
[형식] 표(작업 단계 · AI 위임 / 사람 / 함께 · 이유 · 판별할 것). 마지막에 제가 밝혀야 할 AI 사용 표기 문장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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