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분야 1 프롬프트·AI 리터러시 · 32/40
프롬프트 잇기 (Prompt Chaining) — 큰 일을 여러 번에
큰 일을 여러 개의 프롬프트로 나눠, 앞 결과를 다음 입력으로 넘기며 완성하는 기법이다.
쉬운 해설
프롬프트 잇기(Prompt Chaining)는 "사업계획서 써 줘"처럼 큰 일을 한 번에 시키지 않고, 조사 → 개요 → 초안 → 검토 → 다듬기처럼 단계로 나눠 매 단계의 결과를 다음 프롬프트에 붙여 넣는 방식입니다.
장점은 셋입니다. 단계마다 내가 확인하고 고칠 수 있고, 각 프롬프트가 짧아 정확도가 오르며, 컨텍스트 창이 넘치는 것을 막습니다. Anthropic 가이드도 복잡한 작업은 사슬로 나누라고 권합니다.
넘길 때는 앞 단계 결과를 요약해서 넘깁니다. "앞에서 확정한 것: ①…②…③…" 세 줄이면 새 대화에서도 이어집니다. 이것이 PK-PDCA의 단계 나누기와 같은 원리입니다.
암기법
한 번에 크게 말고 여러 번 작게. 앞 결과 세 줄 요약을 다음에 붙인다.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사슬 설계 부탁
[R·역할] 당신은 작업 설계자입니다.
[목표] 큰 일 "{큰 일: 예 — 창업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을 프롬프트 4~6단계로 나눠 주세요.
[형식] 단계마다 ① 이 단계의 목표 ② 제가 넣을 것 ③ AI가 낼 것 ④ 다음 단계로 넘길 요약 항목. 표로.
[예외] 첫 단계는 조사나 질문, 마지막 단계는 검토·다듬기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