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PDCA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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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리터러시 (AI Literacy) — 알고·쓰고·판별하는 힘

AI가 무엇을 하고 못 하는지 알고, 내 일에 쓰고, 결과를 판별하고, 책임지는 능력이다.

  • 난이도 왕초보~기본
  • 프롬프트
  • 일반
  • 교수자
  • 신중년·시니어
  • 무료
  • K 지식
  • C 검증

쉬운 해설

AI 리터러시(AI Literacy)는 코딩 능력이 아닙니다. ① AI가 어떻게 답을 만들고 어디서 틀리는지 알고 ② 내 일의 언어로 시키고 ③ 결과를 판별하고 ④ 결과에 책임지는 네 가지 힘입니다.

Anthropic의 AI Fluency 4D(위임·설명·판별·책임)와 유네스코의 학생용 AI 역량 틀(인간 중심 사고·윤리·기법과 응용·시스템 설계, 2024)이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브릿지에서는 이것을 PK-PDCA로 연습합니다. 문제를 먼저 정의하고(P), 필요한 지식을 당겨 쓰고(K), 계획·실행·검증·자산화로 잇습니다. 이 위키가 그 K입니다.

암기법
알고·시키고·판별하고·책임진다 — 네 동사가 AI 리터러시.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내 수준 진단
[R·역할] 당신은 AI 리터러시 코치입니다.
[목표] 제 AI 활용 수준을 "알기·시키기·판별하기·책임지기" 네 축으로 진단해 주세요.
[절차] 축마다 질문 하나씩, 한 번에 하나만 물어보세요. 질문마다 예시 답을 붙여 주세요.
[형식] 끝나면 축별 3단계(입문·활용·숙련) 판정과, 다음 한 주에 연습할 일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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