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PDCA 브릿지
글자 크기
색
개념분야 3 창업 기본 · 37/40

공동창업 계약 — 지분·역할·이탈 시 처리 (베스팅)

함께 창업할 때 지분 비율·역할·의사결정·한 사람이 떠날 때의 지분 처리(베스팅)를 미리 문서로 정하는 약속이다.

쉬운 해설

친구·가족과 함께 창업할 때 가장 위험한 말은 "나중에 정하자"입니다. 하버드의 노엄 와서먼이 창업팀 수천 개를 연구한 『The Founder's Dilemmas』(2012)에 따르면 창업 실패의 큰 원인이 사람 문제이고, 초기에 지분을 서둘러 균등 배분한 팀이 나중에 더 자주 갈등했습니다.

문서에 정할 것은 넷입니다. ① 지분 비율과 그 근거(돈·시간·기술·아이디어) ② 역할과 책임(누가 무엇을 최종 결정하나) ③ 보수(월급을 언제부터) ④ 이탈 시 처리 — 특히 베스팅(지분을 기간에 걸쳐 나눠 확정, 예: 4년 동안 매달, 1년 미만 이탈 시 0)입니다.

동업계약서는 공동사업자 등록 때도 필요합니다. 감정이 좋을 때 쓰는 것이 이 문서의 요령이고, 사업계획서 팀 절에 "역할 분담과 의사결정 규칙"으로 요약해 넣습니다.

암기법
지분·역할·보수·떠날 때(베스팅) — 사이 좋을 때 종이에.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동업 전 대화 목록
[R·역할] 당신은 공동창업 갈등을 많이 본 창업 멘토입니다.
[목표] 제가 {동업자 관계: 예 — 대학 동기}와 창업하기 전에 합의해야 할 항목과 대화 질문을 만들어 주세요.
[맥락] 각자 넣는 것: {돈·시간·기술}. 아이디어 제공자: {누구}.
[형식] 표(항목 · 합의할 내용 · 서로에게 물을 질문 · 합의 안 되면 위험 신호). 베스팅의 예시 조건 1개와 동업계약서에 옮길 문장 초안.
[예외] 지분 비율을 대신 정하지 말고, 법률 검토가 필요한 조항을 표시하세요.

인쇄 버튼이 동작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새 창에서 열기」 후 Ctrl+P(휴대폰: 공유→인쇄)를 누르면 PDF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