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분야 3 창업 기본 · 38/40
브랜드 네이밍과 상표 검색 — 이름 후보는 검색 세 번 뒤에 정한다
이름 후보를 만든 뒤 키프리스(상표)·도메인·SNS 아이디 세 곳을 검색해 빈 이름만 남기는 절차다.
쉬운 해설
좋은 이름의 조건은 말하기 쉽고, 뜻이 보이고, 남과 안 겹치는 것입니다. 앞의 둘은 AI가 후보를 많이 내 주지만, 셋째는 검색으로만 확인됩니다. 검색 세 곳 — 키프리스(같은 류에 등록·출원된 상표), 도메인(.kr·.com), SNS 아이디(인스타그램·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상호).
순서는 후보 10개 → 세 곳 검색 → 살아남은 2~3개로 손님 5명에게 물어보기 → 결정 → 상표 출원. 이름을 간판·명함에 새긴 뒤 상표 문제가 생기면 비용이 몇 배가 됩니다.
AI에게 시킬 때는 "이름 지어 줘"보다 "조건 + 피할 것 + 후보 10개 + 각 후보의 검색어"가 낫습니다. 실존 브랜드·작가 이름을 흉내 낸 후보는 처음부터 뺍니다(저작권과 AI).
암기법
후보 10 → 키프리스·도메인·SNS 검색 → 남은 것에서 고른다. 간판 전에 검색.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후보 10개와 검색어
[R·역할] 당신은 브랜드 네이밍 전문가입니다.
[목표] 제 {업종·상품}의 이름 후보 10개를 만들고, 각 후보를 검색할 방법을 붙여 주세요.
[맥락] 대상 고객: {고객}. 담고 싶은 뜻: {뜻·느낌}. 피할 것: {피할 단어·느낌}. 언어: {한글/영문/혼용}.
[형식] 표(후보 · 뜻 한 줄 · 발음 난이도 · 키프리스 검색어와 류 후보 · 도메인 후보 · SNS 아이디 후보). 실존 브랜드·작가 이름과 비슷한 후보는 제외.
[예외] 상표 등록 가능성을 단정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