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분야 2 사업계획·경영 분석 · 40/50
팀(T) 쓰기 — 혼자여도 팀 절은 있다
PSST 넷째 절로, 대표와 팀원의 역량, 외부 협력, 부족한 역량의 보완 계획을 사업과 연결해 쓴다.
쉬운 해설
팀 절은 "이 사람들이 이 일을 할 수 있나"를 묻습니다. 혼자 창업해도 이 절은 비우지 않습니다. 대표의 역량(사업과 관련된 경력·자격·실적을 사업 과제와 짝지어), 외부 협력(멘토·거래처·전문가, 실명 대신 역할로), 부족한 역량과 보완 계획(채용·교육·외주·공동창업).
초보자의 실수는 이력서를 붙이는 것입니다. 심사위원은 "20년 요식업"이 아니라 "20년 요식업 경력이 이 사업의 원가 관리 문제를 어떻게 푸나"를 봅니다. 역량 → 이 사업의 어떤 과제에 쓰이나, 한 줄씩 짝을 짓습니다.
부족한 것을 솔직히 쓰고 보완 계획을 붙이면 감점이 아니라 가점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경험 없음 → 창업진흥원 온라인 교육 이수(창업 교육) + 2개월 외주 병행".
암기법
이력서가 아니라 짝짓기 — 내 역량 → 이 사업의 어느 과제. 부족은 보완 계획으로.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팀 절 초안
[R·역할] 당신은 정부 창업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컨설턴트입니다.
[목표] 제 사업의 "팀 구성" 절 초안을 써 주세요.
[맥락] 대표 경력·자격: {경력}. 팀원: {있으면 역할, 없으면 "없음"}. 외부 협력: {역할로}. 부족한 역량: {부족한 것}.
[형식] 표 1(역량 · 이 사업의 어떤 과제에 쓰이나 · 증빙) + 표 2(부족 역량 · 보완 방법 · 시점 · 비용). 실명은 역할로 바꿔 쓰세요.
[예외] 없는 경력을 만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