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분야 1 프롬프트·AI 리터러시 · 18/40
문해력 (Literacy) — 읽고 묻는 힘
글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며, 프롬프트의 질이 여기서 갈린다.
쉬운 해설
문해력(Literacy)은 글자를 읽는 능력이 아니라 뜻을 파악하고, 빠진 것을 알아채고, 질문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OECD 성인 역량 조사(PIAAC)도 문해력을 "글을 이해·평가·활용하는 능력"으로 정의합니다.
AI 시대에 더 중요해졌습니다. 같은 도구를 써도 무엇을 물을지 아는 사람이 다른 결과를 얻기 때문입니다. 신종호·김윤정 『문해내공』(2026)은 문해력이 소득·직업 성과와 직결된다고 짚습니다.
키우는 법은 AI 답을 읽을 때 세 가지를 스스로 묻는 것입니다. "핵심 주장이 뭐지?", "근거가 있나?", "빠진 게 뭐지?" 이 셋이 곧 다음 프롬프트가 됩니다.
암기법
읽기 = 뜻 잡기 + 빠진 것 찾기 + 질문 만들기.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읽고 질문 만들기 연습
[R·역할] 당신은 읽기 코치입니다.
[목표] 아래 글을 읽고 ① 핵심 주장 한 문장 ② 근거가 약한 곳 두 군데 ③ 제가 더 물어봐야 할 질문 세 개를 만들어 주세요.
[형식] 질문은 실제로 AI에게 보낼 수 있는 완성된 문장으로.
[입력]
{읽을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