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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Literacy) — 읽고 묻는 힘

글의 뜻을 정확히 파악하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며, 프롬프트의 질이 여기서 갈린다.

  • 난이도 왕초보~기본
  • 프롬프트
  • 일반
  • 교수자
  • 신중년·시니어
  • 무료
  • K 지식
  • P 문제 정의

쉬운 해설

문해력(Literacy)은 글자를 읽는 능력이 아니라 뜻을 파악하고, 빠진 것을 알아채고, 질문을 만드는 능력입니다. OECD 성인 역량 조사(PIAAC)도 문해력을 "글을 이해·평가·활용하는 능력"으로 정의합니다.

AI 시대에 더 중요해졌습니다. 같은 도구를 써도 무엇을 물을지 아는 사람이 다른 결과를 얻기 때문입니다. 신종호·김윤정 『문해내공』(2026)은 문해력이 소득·직업 성과와 직결된다고 짚습니다.

키우는 법은 AI 답을 읽을 때 세 가지를 스스로 묻는 것입니다. "핵심 주장이 뭐지?", "근거가 있나?", "빠진 게 뭐지?" 이 셋이 곧 다음 프롬프트가 됩니다.

암기법
읽기 = 뜻 잡기 + 빠진 것 찾기 + 질문 만들기.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읽고 질문 만들기 연습
[R·역할] 당신은 읽기 코치입니다.
[목표] 아래 글을 읽고 ① 핵심 주장 한 문장 ② 근거가 약한 곳 두 군데 ③ 제가 더 물어봐야 할 질문 세 개를 만들어 주세요.
[형식] 질문은 실제로 AI에게 보낼 수 있는 완성된 문장으로.
[입력]
{읽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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