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분야 3 창업 기본 · 23/40
사업계획서 두 종류 — 자유 양식과 지원사업용 (PSST)
나를 위한 사업계획서는 한 장 자유 양식으로 충분하고, 심사위원을 위한 지원사업용은 PSST 표준 양식을 따르므로 둘을 구분해 쓴다.
쉬운 해설
사업계획서는 누구에게 보이느냐로 두 종류입니다. 나와 동업자를 위한 자유 양식(린 캔버스 한 장이면 충분)과, 심사위원을 위한 지원사업용. 지원사업용은 PSST(문제 인식·실현 가능성·성장 전략·팀) 표준 양식을 씁니다.
둘은 목적이 다르니 순서도 다릅니다. 자유 양식은 20분 안에 가정을 적고 바로 검증하러 나가는 도구이고, 지원사업용은 검증된 사실을 심사표 배점에 맞춰 배치하는 문서입니다. 자유 양식이 먼저 있어야 지원사업용의 문제 인식 절에 실제로 확인한 문장이 들어갑니다. 양식 규칙 자체는 PSST 항목에 있습니다.
쓰는 순서는 배점표 → 문제 인식 → 나머지입니다(배점 읽기). 브릿지의 사업계획서 도우미가 PSST 항목별 질문과 프롬프트를 제공하고, 각 절은 위키 항목(P·S·S·T)에 상세가 있습니다.
암기법
나를 위한 건 한 장(린 캔버스)이 먼저, 심사를 위한 건 올해 양식(PSST)이 나중.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린 캔버스를 PSST로
[R·역할] 당신은 정부 창업 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컨설턴트입니다.
[목표] 제 린 캔버스 내용을 PSST 네 절의 초안 목차로 옮겨 주세요.
[맥락] 린 캔버스: {문제·고객·가치 제안·해결책·채널·수익·비용·지표·우위}. 지원사업: {사업명}.
[형식] 절마다 ① 캔버스의 어느 칸이 들어가나 ② 추가로 필요한 근거(숫자·출처) ③ 없어서 채워야 할 것. 마지막에 "올해 양식에서 확인할 항목 이름·분량 제한".
[예외] 양식 문구를 제가 내려받은 공고 붙임에 맞추도록 안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