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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주기 (Few-shot) — 원하는 결과를 1~3개 보여 주기

원하는 결과의 예 1~3개를 프롬프트에 넣어 형식·톤·수준을 맞추게 하는 기법이다.

쉬운 해설

예시 주기(Few-shot prompting)는 말로 길게 설명하는 대신 "이렇게 해 줘"라고 예를 보여 주는 것입니다. 형식·말투·길이를 맞추는 데 가장 빠릅니다. 예가 없으면 "제로샷", 1개면 "원샷", 몇 개면 "퓨샷"이라 부릅니다.

좋은 예시의 조건은 셋입니다. 내가 실제로 원하는 것과 같은 종류일 것, 서로 조금 다른 경우를 담을 것, 예시임을 표시할 것(예: 〈예시〉 … 〈예시 끝〉).

한 가지 반론이 있습니다. 최근의 추론 모델에서는 예시를 너무 많이 주면 오히려 그것에 갇혀 성능이 떨어진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1~3개면 충분하고, 예시보다 목표와 기준을 분명히 쓰는 쪽이 먼저입니다.

암기법
말보다 거울. 원하는 모양을 1~3개 비춰 준다 — 많이는 금물.

예시 프롬프트

대괄호 [슬롯]은 프롬프트의 칸 이름, 중괄호 {빈칸}은 채울 값입니다. 복사하면 「내 프롬프트 보관함」에도 쌓입니다.

기본 · 예시로 형식 맞추기
[R·역할] 당신은 {업종} 홍보 담당자입니다.
[목표] 아래 예시와 같은 형식·말투로 {만들 것: 예 — 신메뉴 소개글} 3개를 써 주세요.
[예시]
〈예시 1〉 {좋은 예 1}
〈예시 2〉 {좋은 예 2}
〈예시 끝〉
[형식] 예시와 길이·구조를 맞추되 문장은 새로. 예시 문장을 그대로 베끼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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