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 AI 예술창업 성장트랙 — 워크북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강의실에서 쓰는 학습자용 한 벌입니다. 화면 실습과 같은 순서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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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X·PPTX는 빌드 때 같은 설정에서 소셜앤비즈 문서·슬라이드 규격으로 만들어집니다. 워크북은 트랙별 한 권, 파트 2 슬라이드는 트랙별 한 벌입니다. 문서 글꼴은 맑은 고딕, 슬라이드는 Pretendard(없으면 기본 글꼴로 대체)입니다. 코스 홈으로 › · 프롬프트 모음집 ›
함께 보는 가이드 — AI 이미지, 작품으로 완성하기 · AI 검색 시대의 글쓰기 — AEO·GEO · 클로드 AI 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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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AI 예술창업 성장트랙
워크북 · 이름: ______________ · 트랙: ______________
1. 생성형 AI 기본 활용
내 작품·아이디어를 무엇으로 확장할지 문제 정의에서 출발해, 도구 지도와 프롬프트 주문서(RTCFE)를 익히고 작품 소개글·이미지·슬라이드 개요까지 만든다.
| 차시 | 내용 | 시간 |
|---|---|---|
| 가. 문제 정의 | 내 작품을 콘텐츠·제품·브랜드·서비스 중 무엇으로 확장하고 싶은가, 걸림돌, AI 경험 | 25분 |
| 나. 필요 지식 | 생성형 AI(LLM) · 프롬프트=주문서(RTCFE) · 도구 지도(다섯 도구가 주로 하는 일, 무료/유료) · 다시 시키기 · "왜?" 묻기 · 환각·개인정보·저작권 | 35분 |
| 다. 실습 1 | 작품 소개글(작가노트·제품 설명·채널 소개 중 택1)을 기본 → 전문 → 인터뷰형으로 | 50분 |
| 라. 실습 2 | 같은 내용으로 이미지 1장 + 발표 슬라이드 개요 | 40분 |
| 마. 검증 | 사실 확인 · 과장 · 저작권 · 초상권 체크 | 15분 |
| 바. 자산화 | 프롬프트 보관, 다음 시간까지 과제(작품 사진 1장 준비) | 15분 |
가. 문제 정의 — 아래에 표시하세요
- ☐ 콘텐츠 — SNS·영상·웹툰으로 알리고 싶어요
- ☐ 제품 — 굿즈·시제품으로 만들고 싶어요
- ☐ 브랜드 — 작가·스튜디오 이름을 세우고 싶어요
- ☐ 서비스 — 수업·의뢰·협업으로 잇고 싶어요
- ☐ 기타 (직접 쓰기)
- ☐ 인스타그램
- ☐ 유튜브·숏폼
- ☐ 네이버 블로그·포트폴리오 사이트
- ☐ 전시·판매 현장 (오프라인)
- ☐ 기타 (직접 쓰기)
- ☐ 작품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는 것
- ☐ 판매·의뢰·협업 제안이 생기는 것
- ☐ 창업·지원사업에 쓸 자료를 갖추는 것
- ☐ 기타 (직접 쓰기)
- ☐ 작품을 글로 설명하기가 막막해요
- ☐ 작업하느라 시간이 없어요
- ☐ AI를 어디서부터 써야 할지 모르겠어요
- ☐ 올려도 반응이 없어요
- ☐ 기타 (직접 쓰기)
- ☐ 처음이에요
- ☐ 몇 번 써 봤어요
- ☐ 자주 써요
- ☐ 기타 (직접 쓰기)
나. 필요 지식 — 필수 15
- 생성형 AI (LLM) — 말귀 밝은 만능 조수입니다. 시키는 일은 뭐든 해 보지만 내 작품과 내 사정은 전혀 모릅니다. 일을 시킬 때 내 작품 이야기를 알려주는 것이 전부입니다.
- 프롬프트 = 주문서 (RTCFE 5슬롯) — "작품 소개글 써줘"로는 남의 얘기가 나옵니다. 프롬프트는 주문서 — 역할·목표·맥락·형식·예외를 적을수록 내 작품 이야기가 됩니다.
- 다시 시키기 (반복 개선) — "더 짧게", "덜 과장되게", "내 말투로"처럼 이어서 고쳐 달라고 하면 됩니다. 다시 시켜도 돈이 들지 않습니다.
- "왜?"라고 묻기 (탑다운 학습) — 결과를 그대로 받지 마세요. "왜 이렇게 썼어?", "다른 방법은?"이라고 되묻는 순간 AI는 선생님이 됩니다.
- 조심할 것 3가지 (환각·개인정보·저작권) — 첫째, AI는 그럴듯한 거짓말을 합니다 — 사실 확인 필수. 둘째, 주민번호·계좌 같은 개인정보 입력 금지. 셋째, 남의 작품·사진을 AI에 넣어 흉내 내지 않습니다.
- 보는 사람 한 명 (타깃·페르소나) — 모두에게 쓰면 아무에게도 안 읽힙니다. 내 작품을 처음 볼 한 사람을 떠올리고 그 사람에게 말 걸듯 씁니다.
- 작품 한 줄 (핵심 문장) — 작품 소개는 한 문장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 어떤 재료로 · 왜 — 이 셋이 든 한 줄이 모든 글의 뼈대입니다.
- 나만의 강점 (USP) — 옆 작가가 따라 못 하는 것 하나 — "손으로 마감한 옻칠", "실제 집사 경험" 같은 나만의 강점이 글의 중심이 됩니다.
- 소개글의 뼈대 (후킹 → 작품 → 행동 유도) — 첫 문장에서 눈길 → 작품·소식 → 마지막에 할 일 한마디. 이 3단 뼈대만 지키면 어떤 글도 기본은 합니다.
- 인스타그램의 문법 — 인스타는 사진 + 짧은 글 + 해시태그. 해시태그는 내가 아니라 보는 사람이 검색할 말로 답니다(#원목트레이 #신혼집인테리어).
- 유튜브·숏폼의 문법 — 첫 3초에 결정됩니다. 만드는 과정과 완성 순간이 예술 콘텐츠에서 가장 잘 통하는 장면입니다.
- 블로그·포트폴리오에서 찾아지려면 — 사람들은 "재료 + 작품 종류"로 검색합니다. 제목에 그 검색어를 넣고, 본문에 과정과 연락 방법을 명확히 씁니다.
- 전시·판매 현장의 글 — 현장에서는 200자 카드 한 장이 작품 옆에서 말합니다. 작품 설명 카드와 구매·문의 안내가 한 세트입니다.
- 도구는 다섯, 원리는 하나 — 챗GPT·제미나이·클로드·Genspark·Perplexity — 이름은 달라도 주문서(RTCFE)는 같습니다. 오늘 만든 프롬프트는 어느 도구에 붙여도 통합니다.
- 텍스트 → 이미지 → 영상 → 슬라이드 (산출물 계보) — 한 번 정리한 작품 한 줄이 소개글 → 이미지 프롬프트 → 영상 대본 → 발표 슬라이드로 이어집니다. 다시 쓰는 게 아니라 바꿔 쓰는 것입니다.
다. 실습 1 — 프롬프트 시트 ( 안은 내 정보로)
청록색 { } 칸만 내 정보로 바꿔 AI에 붙입니다.
라. 실습 2
- 같은 정보로 대표 이미지 프롬프트 만들기 — 소개글에 쓴 작품 정보를 이미지 생성 AI에 줄 사양으로 바꿉니다. {중괄호}는 내 작품에 맞게 채우고, 내 작품 사진을 첨부하면 그 사진을 기준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다른 작가의 이름·작품은 넣지 않습니다.
- 발표 슬라이드 개요 만들기 — 같은 정보로 슬라이드 8장 개요를 만듭니다. 파트 3의 사업계획서 발표 자료의 첫 재료가 됩니다. 결과는 텍스트로 받아 두고, PPT 파일은 파트 3에서 내려받습니다.
마. 검증
- ☐ 전시 날짜·장소·가격·재료가 사실과 같은지 확인했다
- ☐ "최고·유일·독보적" 같은 과장과 다른 작가의 표현을 뺐다
- ☐ 사진 속 사람·남의 작품 등 저작권·초상권 문제가 없다
- ☐ AI 도움을 받았다고 밝힐지 정했다 (공모·지원사업은 규정 확인)
바. 자산화 — 오늘 만든 것과 반응 기록
2. 트랙별 특화 활용
뼈대는 같고 진단·지식·실습·예시가 트랙별로 다르다. 대표 업종의 취업·창업에 바로 쓰는 AI 활용 역량을 키운다.
| 차시 | 내용 | 시간 |
|---|---|---|
| 가. 문제 정의 | 디자인·제조: 어떤 제품을 누구에게 어떤 경로로 / 콘텐츠: 어떤 IP를 어느 채널에 무엇으로 수익화 / 창작작가: 어떤 작가 브랜드를 어느 시장에 무엇으로 확장 | 25분 |
| 나. 필요 지식 | 트랙별 필수 지식 12~20 — 시제품·상세페이지·제조 리서치 / IP·캐릭터 시트·숏폼 구조·수익화 / 작가노트·포트폴리오·라이선싱·전시 채널 | 35분 |
| 다. 실습 1 | 제품 컨셉 → 상세페이지 카피 / IP 설정 → 캐릭터·세계관 문서 / 작가노트 → 브랜드 소개문 | 50분 |
| 라. 실습 2 | 시제품 이미지 + 리서치 / 숏폼 대본 → 영상 안내 + 썸네일 / 아트굿즈 목업 + 콜라보 제안서 개요 | 40분 |
| 마. 검증 | 과장·효능·원산지·유사 디자인 / 저작권·초상권·플랫폼 규정 / 저작권·진정성·AI 사용 고지 | 15분 |
| 바. 자산화 | 프롬프트·이미지 보관, 파트 3의 재료로 | 15분 |
트랙 — 디자인·제조 창업
가. 문제 정의 — 아래에 표시하세요
- ☐ 생활용품·리빙 소품
- ☐ 가구·인테리어
- ☐ 패션·주얼리
- ☐ 공예·친환경 제품
- ☐ 기타 (직접 쓰기)
- ☐ 스마트스토어·자사몰
- ☐ 아이디어스·텀블벅 (크라우드펀딩)
- ☐ 인스타그램·릴스
- ☐ 오프라인 편집숍·플리마켓
- ☐ 기타 (직접 쓰기)
- ☐ 첫 판매가 일어나는 것
- ☐ 시제품을 완성해 반응을 보는 것
- ☐ 제조처·유통처를 찾는 것
- ☐ 기타 (직접 쓰기)
- ☐ 상세페이지에 뭘 써야 할지 막막해요
- ☐ 보여줄 시제품 이미지가 없어요
- ☐ 원가와 가격을 어떻게 정할지 몰라요
- ☐ 소량 제조처를 어디서 찾는지 몰라요
- ☐ 기타 (직접 쓰기)
- ☐ 처음이에요
- ☐ 몇 번 써 봤어요
- ☐ 자주 써요
- ☐ 기타 (직접 쓰기)
나. 필요 지식 — 필수 12
- 디자인씽킹 5단계 (공감 → 정의 → 아이디어 → 시제품 → 테스트) — 내가 만들고 싶은 것보다 쓸 사람의 불편에서 출발합니다. 공감 → 정의 → 아이디어 → 시제품 → 테스트를 한 바퀴 돌면 팔리는 제품이 됩니다.
- 시제품 (MVP) — 완벽한 제품이 아니라 반응을 확인할 최소한의 것이 시제품(MVP)입니다. 이미지 한 장, 샘플 하나, 선주문 페이지면 충분합니다.
- 제품 한 줄 (무엇을 · 누구를 위해 · 왜 다른가) — 상세페이지도 펀딩 스토리도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 무엇을 · 누구를 위해 · 왜 다른가가 든 문장이 뼈대입니다.
- 상세페이지의 뼈대 (후킹 → 문제 → 해결 → 스펙 → 신뢰 → 구매 유도) — 잘 팔리는 상세페이지는 순서가 같습니다. 눈길 → 고객의 불편 → 우리 제품 → 재료·크기 → 믿을 근거 → 사는 법.
- 원가와 가격 — 가격은 감이 아니라 더하기입니다. 재료 + 인건 + 포장·배송 + 수수료 + 남길 이익.
- 신뢰 요소 (제작 과정·소재·인증) — "좋아요"보다 "국산 자작나무, 손 옻칠 3회"가 팔립니다. 확인 가능한 사실이 신뢰입니다.
- 스마트스토어·자사몰에서 찾아지려면 — 손님은 "재료 + 제품"으로 검색합니다(원목 트레이, 은 반지). 제목과 본문에 그 검색어가 있어야 보입니다.
- 크라우드펀딩의 문법 — 펀딩은 제품보다 만든 사람의 이야기를 삽니다. 왜 만들었나 → 어떻게 만드나 → 무엇을 드리나.
- 인스타그램·릴스의 문법 — 제품 사진 한 장과 만드는 과정 15초가 가장 잘 통합니다. 해시태그는 손님이 검색할 말로.
- 편집숍·플리마켓의 글 — 현장에서는 제품 카드 한 장이 대신 말합니다. 이름·재료·크기·가격·관리법을 150자 안에.
- 제조처·재료 리서치는 AI 검색으로 (출처 확인 필수) — 소량 제조처, 재료 단가, 비슷한 제품 가격은 출처가 붙는 AI 검색(Perplexity·Genspark 등)에 묻습니다. 단, 답이 아니라 출처를 봅니다.
- 컨셉 이미지 프롬프트 슬롯 — 시제품 이미지는 말로 그리는 설계도입니다. 주제·스타일·구도·조명·카메라·색감·제외·출력 슬롯을 채우면 됩니다.
다. 실습 1 — 프롬프트 시트 ( 안은 내 정보로)
청록색 { } 칸만 내 정보로 바꿔 AI에 붙입니다.
라. 실습 2
- 시제품 컨셉 이미지 프롬프트 만들기 — 제품 정보를 이미지 생성 AI에 줄 사양으로 바꿉니다. 내 스케치나 샘플 사진이 있으면 첨부하고 "이것을 기준으로"라고 하세요. 다른 브랜드·디자이너 이름은 넣지 않습니다.
- 소량 제조처·재료·경쟁 제품 리서치 프롬프트 — 출처가 붙는 AI 검색(Perplexity·Genspark 등)에 넣는 프롬프트입니다. 답이 아니라 출처를 보고, 업체·가격은 반드시 직접 확인합니다.
마. 검증
- ☐ 재료·원산지·크기·가격·배송 정보가 사실과 같은지 확인했다
- ☐ "최고·유일·100%·친환경·무독성" 같은 근거 없는 표현을 뺐다
- ☐ 다른 브랜드·디자이너의 제품과 닮지 않았는지 확인했다
- ☐ 내 품목에 표시 의무나 인증(KC 등)이 있는지 확인했다
바. 자산화 — 오늘 만든 것과 반응 기록
트랙 — 콘텐츠 창업
가. 문제 정의 — 아래에 표시하세요
- ☐ 캐릭터·세계관을 세우고 싶어요
- ☐ 채널이나 시리즈를 열고 싶어요
- ☐ 숏폼으로 알리고 싶어요
- ☐ 굿즈·라이선싱으로 잇고 싶어요
- ☐ 기타 (직접 쓰기)
- ☐ 인스타그램
- ☐ 유튜브·숏폼
- ☐ 네이버·카카오 웹툰 플랫폼
- ☐ 그라폴리오·포스타입 등 크리에이터 플랫폼
- ☐ 기타 (직접 쓰기)
- ☐ 구독자·팔로워가 생기는 것
- ☐ 첫 수익이 나는 것
- ☐ 플랫폼 데뷔·공모에 통과하는 것
- ☐ 기타 (직접 쓰기)
- ☐ 캐릭터·세계관 설정이 정리가 안 돼요
- ☐ 대본과 연출이 막막해요
- ☐ 꾸준히 올리지 못해요
- ☐ 올려도 반응이 없어요
- ☐ 기타 (직접 쓰기)
- ☐ 처음이에요
- ☐ 몇 번 써 봤어요
- ☐ 자주 써요
- ☐ 기타 (직접 쓰기)
나. 필요 지식 — 필수 12
- IP란 무엇인가 (캐릭터·세계관·스토리) — 한 편의 그림이 아니라 계속 꺼내 쓸 수 있는 원천이 IP(지식재산)입니다. 캐릭터·세계관·스토리 셋이 갖춰지면 웹툰도 굿즈도 라이선싱도 거기서 나옵니다.
- 캐릭터 시트 (외형·성격·말버릇·금기) — 캐릭터는 한 장짜리 이력서가 있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외형·성격·말버릇·절대 하지 않는 것 네 칸.
- 세계관 한 줄 — "고양이가 말을 하는 동네"처럼 규칙 하나가 세계관입니다. 규칙이 정해지면 에피소드가 저절로 나옵니다.
- 숏폼 대본 3단 (후킹 3초 → 본론 → 행동 유도) — 첫 3초에 멈추게 하고, 본론은 한 가지만, 마지막에 할 일 한마디(팔로우·다음 회·링크).
- 시리즈 설계 (주기 · 회차 · 시즌) — 한 편의 대박보다 같은 요일에 오는 한 편이 채널을 만듭니다. 주기·회차·시즌을 먼저 정합니다.
- 썸네일과 제목 — 내용이 아니라 썸네일과 제목이 클릭을 결정합니다. 한 장면 + 큰 글자 3~5자.
- 수익화 모델 다섯 가지 — 콘텐츠의 돈은 다섯 갈래에서 옵니다. 광고 · 후원 · 굿즈 · 라이선싱 · 의뢰. 처음엔 하나만 고릅니다.
- 인스타그램의 문법 — 이미지 1장 + 짧은 글 + 해시태그. 저장이 많은 글이 더 퍼집니다.
- 유튜브·숏폼의 문법 — 숏폼은 첫 3초, 롱폼은 제목·썸네일. 둘 다 시청 지속 시간이 노출을 정합니다.
- 웹툰 플랫폼의 문법 — 플랫폼마다 컷 규격·회차 분량·연재 규정이 다릅니다. 공식 가이드를 먼저 읽습니다.
- 크리에이터 플랫폼의 문법 — 후원·구독형 플랫폼은 팬 한 사람에게 말 겁니다. 왜 후원해야 하는지가 소개글에 있어야 합니다.
- 저작권·2차 창작·AI 표시 — 남의 캐릭터·음원·폰트는 내 것이 아닙니다. AI로 만든 이미지·영상은 플랫폼 정책에 따라 표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 실습 1 — 프롬프트 시트 ( 안은 내 정보로)
청록색 { } 칸만 내 정보로 바꿔 AI에 붙입니다.
라. 실습 2
- 숏폼 15~30초 영상 프롬프트 만들기 — 캐릭터·세계관 문서와 같은 재료로 영상 생성 AI 또는 촬영 계획에 쓸 사양을 만듭니다. 장면·자막·내레이션이 표로 나오게 하세요.
- 썸네일 이미지 프롬프트 만들기 — 캐릭터 얼굴 크게 + 단순 배경 + 큰 글자 자리가 썸네일의 기본입니다. 글자는 후작업으로 넣으니 프롬프트에서는 제외합니다.
마. 검증
- ☐ 남의 캐릭터·음원·폰트·사진을 허락 없이 쓰지 않았다
- ☐ 실존 인물을 닮은 캐릭터나 타인 얼굴이 동의 없이 들어가지 않았다
- ☐ 올릴 플랫폼의 규정(연재·심의·AI 생성물 표시)을 확인했다
- ☐ 대본 속 사실·수치·인용을 확인했고 과장 표현을 뺐다
바. 자산화 — 오늘 만든 것과 반응 기록
트랙 — 창작작가 창업
가. 문제 정의 — 아래에 표시하세요
- ☐ 작품 판매·전시
- ☐ 아트굿즈·아트토이
- ☐ 라이선싱·기업 콜라보
- ☐ 예술교육·워크숍
- ☐ 기타 (직접 쓰기)
- ☐ 갤러리·아트페어
- ☐ 온라인 작품 판매 플랫폼
- ☐ 인스타그램
- ☐ 기업·공공 콜라보 제안
- ☐ 기타 (직접 쓰기)
- ☐ 첫 판매가 일어나는 것
- ☐ 콜라보·의뢰 제안이 오는 것
- ☐ 작가 이름이 알려지는 것
- ☐ 기타 (직접 쓰기)
- ☐ 작가노트를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요
- ☐ 보여줄 포트폴리오가 없어요
- ☐ 작품 가격을 어떻게 정할지 몰라요
- ☐ 제안서를 써 본 적이 없어요
- ☐ 기타 (직접 쓰기)
- ☐ 처음이에요
- ☐ 몇 번 써 봤어요
- ☐ 자주 써요
- ☐ 기타 (직접 쓰기)
나. 필요 지식 — 필수 12
- 작가노트와 바이오의 차이 — 작가노트는 "왜·어떻게 만들었나"를 1인칭으로, 바이오(작가 소개)는 이력·활동을 3인칭으로. 둘을 섞으면 어느 쪽도 안 됩니다.
- 작품 한 줄 (주제 · 재료 · 질문) — 모든 글의 뼈대는 한 문장입니다. 무엇을 · 어떤 재료로 · 어떤 질문을.
- 포트폴리오 한 장의 구성 — 포트폴리오는 같은 한 장의 반복입니다. 사진 1 + 제목·재료·크기·연도 + 한 줄 + 연락처.
- 작품 가격 책정 — 가격은 감이 아니라 기준입니다. 크기(호수) · 재료비 · 제작 시간 · 경력 · 에디션 수.
- 아트굿즈 계보 (원화 → 프린트 → 굿즈) — 한 점의 원화가 프린트·엽서·포스터·아트토이로 이어집니다. 원화의 가치를 지키는 순서가 있습니다.
- 콜라보·라이선싱 제안서의 구조 — 제안서는 A4 한 장입니다. 나는 누구 → 무엇을 함께 → 상대가 얻는 것 → 조건.
- 갤러리·아트페어의 글 — 전시에서는 서문 3문단과 작품 카드가 작가 대신 말합니다. 관람객은 카드를 3초 읽습니다.
- 온라인 작품 판매의 문법 — 화면 너머 구매자는 재료·크기·에디션·보관법을 알아야 삽니다. 사진 3장 + 사실.
- 인스타그램의 문법 — 작품 사진 + 과정 15초 + 짧은 글. 저장이 많은 글이 퍼집니다.
- 기업·공공 콜라보 제안의 문법 — 제안은 상대가 얻는 것부터 씁니다. 내 작품 자랑이 아니라 상대의 공간·고객에 무엇이 좋아지는가.
- 저작권 · 에디션 · AI 사용 고지 — 내 작품의 권리는 내가 지킵니다. 에디션 수를 밝히고, AI를 어디에 썼는지 스스로 정한 기준대로 밝힙니다.
- 진정성 — 부풀리지 않기 — 작품에 없는 의미를 AI가 그럴듯하게 붙여 줍니다. 내가 실제로 한 것만 남깁니다.
다. 실습 1 — 프롬프트 시트 ( 안은 내 정보로)
청록색 { } 칸만 내 정보로 바꿔 AI에 붙입니다.
라. 실습 2
- 아트굿즈 목업 이미지 프롬프트 만들기 — 원화를 엽서·포스터·아트토이로 옮긴 시안을 봅니다. 내 작품 사진을 첨부하고 "이 작품을 그대로 얹어서"라고 하세요. 다른 작가의 작품은 넣지 않습니다.
- 기업·공공 콜라보 제안서 개요 만들기 — A4 한 장 제안서의 개요입니다. 상대가 얻는 것부터 씁니다. 비용·기간은 [협의]로 남기고, 이력은 내가 채웁니다.
마. 검증
- ☐ 전시·수상·소장 이력과 재료·크기·연도·가격이 사실과 같은지 확인했다
- ☐ "최고·유일·독보적" 같은 과장과 다른 작가의 표현을 뺐다
- ☐ 에디션 수와 이미지 사용 범위를 정했고, 남의 작품·사진이 섞이지 않았다
- ☐ AI 도움을 어디까지 밝힐지 정했다 (공모·지원사업은 규정 확인)
바. 자산화 — 오늘 만든 것과 반응 기록
3. 창업 사업계획서 작성
목표 지원사업을 정하고, PSST(문제·해결·시장·팀) 구조로 파트 1·2 산출물을 넣어 사업계획서 초안과 발표 슬라이드 골격을 만든다.
| 차시 | 내용 | 시간 |
|---|---|---|
| 가. 문제 정의 | 어떤 지원사업·어떤 심사 기준을 겨냥하는가 — 목표 공고 1개 | 25분 |
| 나. 필요 지식 | 사업계획서 4단 구조(PSST) · 비즈니스모델 캔버스 · 정부 창업지원사업 읽는 법 · 심사위원 관점 · 숫자로 말하기 | 35분 |
| 다. 실습 1 | AI 인터뷰형으로 사업계획서 초안 (파트 1·2 산출물 투입) | 50분 |
| 라. 실습 2 | 발표 슬라이드 10장 골격 + 1분 피칭 대본 | 40분 |
| 마. 검증 | 근거 없는 숫자 · 과장 · 표절 · 심사 항목 누락 | 15분 |
| 바. 자산화 | 제출용 DOCX·PPT 내려받기, 발표 준비 과제 | 15분 |
기본은 정부 창업지원사업 표준 양식(PSST) — 문제 인식(Problem) → 실현 가능성(Solution) → 성장 전략(Scale-up) → 팀 구성(Team) 4단에 일반 현황과 첨부를 더한 항목 구성입니다. 공고마다 항목 이름·분량·배점이 다르므로 원문 양식이 우선입니다.
가. 내 사업 정보
나. 항목별 작성 가이드와 초안란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심사위원은 이 줄로 무엇을 하는 사업인지를 3초 안에 잡습니다. 여기서 못 잡으면 뒤를 읽지 않습니다.
- 아이템명(제품·서비스·콘텐츠 이름)
- 한 줄 소개 — 누구를 위해 · 무엇을 · 어떻게 다르게
- 사업 분야와 창업 여부(예비/기창업)
- "혁신적·차세대·최초" 같은 형용사
- 기술 용어만 나열
- 두 문장 이상
분량 — 아이템명 1줄 + 소개 1문장(40자 안팎)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왜 지금 이 아이템이 필요한가를 봅니다. 개인의 관심이 아니라 고객의 문제와 그 크기에서 출발했는지, 그리고 그 문제를 작성자가 직접 겪거나 확인했는지를 봅니다.
- 고객이 겪는 구체적 문제 장면 1~2개
- 문제가 생기는 원인
- 기존 방법(경쟁·대안)이 왜 부족한지
- 작성자가 이 문제를 발견하게 된 경험·관찰
- 시장이 크다는 말만 반복
- 출처 없는 통계
- "많은 사람이 원한다" 같은 막연한 주장
분량 — 3~4문단, 600~800자
심사위원이 보는 것 — 누가 사는가를 봅니다. 시장 전체 규모보다 "첫 고객 한 사람"이 누구이고 어디에 몇 명쯤 있는지, 그들이 지금 무엇에 돈을 쓰는지를 봅니다.
- 첫 고객(페르소나) 한 사람의 구체적 묘사
- 그 고객이 모여 있는 곳(채널·장소)
- 고객이 지금 쓰는 대안과 지불하는 금액
- 검증한 사실(설문·인터뷰·사전 반응)이 있으면 숫자와 함께
- 조 단위 시장 규모만 인용
- 모든 연령·모든 사람을 고객으로
- 출처 없는 비율
분량 — 2~3문단 + 표 1개(고객·대안·지불 금액)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지금 어디까지 만들어져 있는가와 왜 이것이어야 하는가를 봅니다. 아이디어 단계인지 시제품이 있는지, 차별점이 고객의 문제와 연결되는지를 봅니다.
- 현재 준비 정도(아이디어/시제품/판매 경험)를 사실대로
- 핵심 기능·구성 3가지
- 경쟁·대안과 비교한 차별점 — 고객 문제와 연결해서
- 시제품·작품 이미지(첨부)
- 차별점을 "품질이 좋다·감성적이다"로 끝내기
- 준비 정도 부풀리기
- 기능 나열만
분량 — 2~3문단 + 비교표 1개 + 이미지 1~2장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지원 기간 안에 무엇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봅니다. 단계·일정·필요 자원이 구체적인지, 작성자가 할 수 있는 일과 외부에 맡길 일을 구분했는지를 봅니다.
- 개발·제작 단계 3~5개와 각 단계의 산출물
- 월 단위 일정표
- 필요한 장비·재료·외주(제조처·인쇄·촬영)
- 위험 요소와 대응(재료 수급·납기·품질)
- "열심히 하겠다" 같은 다짐
- 일정 없는 계획
- 외주 비용을 빼먹은 계획
분량 — 단계표 1개 + 일정표 1개 + 위험 대응 3줄
심사위원이 보는 것 — 돈이 어디서 어떻게 들어오는가를 봅니다. 가격·원가·판매 경로·수수료가 맞물려 이익이 남는지, 첫 매출을 어떻게 낼지를 봅니다.
- 수익 모델(판매·구독·라이선싱·수업 등) 1~2개
- 가격과 원가 구조(재료·인건·포장·수수료)
- 판매 경로와 각 경로의 수수료
- 첫 12개월 매출 목표와 근거(단가 × 수량)
- 근거 없는 매출 전망
- 수수료·배송비를 뺀 계산
- 수익 모델 다섯 개를 다 하겠다는 계획
분량 —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요약 + 원가·가격표 + 12개월 매출 표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첫 고객을 어떻게 만나는가를 봅니다. 채널·메시지·일정이 구체적인지, 파트 1·2에서 만든 콘텐츠·이미지가 실제 계획에 들어 있는지를 봅니다.
- 진입 채널 1~2개와 그 이유(고객이 모인 곳)
- 핵심 메시지 한 줄(파트 1·2 소개글 활용)
- 월별 실행 계획(콘텐츠·이벤트·판매)
- 성과 지표(팔로워·문의·판매 수)와 목표치
- "SNS 마케팅을 하겠다"로 끝내기
- 모든 채널을 다 하겠다는 계획
- 지표 없는 계획
분량 — 채널·이유 → 메시지 → 월별 계획표 → 지표 표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얼마가 어디에 필요하고 어디서 오는가를 봅니다. 지원금 사용 항목이 공고의 허용 항목과 맞는지, 자부담·기타 조달이 현실적인지를 봅니다.
- 항목별 소요 자금(재료·제작·장비·마케팅·인건)과 산출 근거
- 조달 계획(지원금·자부담·기타)
- 지원금 사용 항목이 공고 규정에 맞는지 확인 표시
- 집행 일정
- 근거 없는 총액
- 공고에서 허용하지 않는 항목
- 자부담 0원
분량 — 소요 자금 표 + 조달 표 + 집행 일정 3줄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이 사람이 이 일을 해낼 수 있는가를 봅니다. 전공·수상·경력보다 이 아이템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만들어 본 것, 팔아 본 것, 배운 것)을 봅니다.
- 아이템과 직접 연결되는 경험 2~3개(제작·판매·전시·교육)
- 보유 기술·자격·수상은 사실대로
- 부족한 역량과 보완 방법(멘토·협력·교육)
- 이력 나열만
- 아이템과 무관한 자랑
- 부족한 점 숨기기
분량 — 2문단, 400~600자
심사위원이 보는 것 — 혼자가 아니라면 누가 무엇을 맡는가, 혼자라면 무엇을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제조처·디자이너·멘토)를 봅니다.
- 팀원별 역할과 아이템 관련 경험
- 외부 협력 파트너(제조·디자인·유통·멘토)와 협력 형태
- 아직 없는 역할과 확보 계획
- 이름만 나열
- 확정되지 않은 사람을 확정처럼
- 역할 중복
분량 — 역할표 1개 + 협력 파트너 3줄
심사위원이 보는 것 — 첨부는 본문의 주장을 증거로 만드는 것입니다. 시제품·작품 이미지, 판매·전시 사진, 소개 영상 링크가 본문 항목과 연결돼야 합니다.
- 시제품·작품 이미지 2~4장(항목 번호 표기)
- 판매·전시·반응 증거(사진·캡처)
- 소개 영상 링크(선택, 1~2분)
- 공고가 요구하는 별도 양식·증빙
- 본문과 무관한 이미지
- 저작권·초상권이 정리되지 않은 사진
- 분량·파일 형식 규정 무시
분량 — 공고 규정에 따름 — 원문 확인
다. 제출 전 검증
- ☐ 모든 숫자에 근거가 있거나 [근거 필요] 표시가 남아 있지 않다
- ☐ "최고·유일·혁신적" 같은 근거 없는 형용사를 뺐다
- ☐ 다른 사업계획서에서 옮긴 문장이 없고, AI 초안을 내 문장으로 고쳤다
- ☐ 공고의 제출 항목·분량·배점·지원금 허용 항목을 원문과 대조했다
- ☐ 첨부의 저작권·초상권이 정리됐고 파일 형식·용량 규정을 확인했다